중국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이 폭 넓게 추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정보통신연구원이 발표한 '제조업 디지털화 전환 발전 보고서(2025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중국 규모 이상(년매출 2천만 원 이상) 공업 기업의 디지털화 개조 비률은 89.6%로 집계됐다. 특히 자동차·조선·전자정보 제조 부문은 각각 94.4%, 94.2%, 93.9%로 높은 수준을 보였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채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