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북미를 제치고 세계 최대 박스오피스 시장으로 부상했다.
지난 21일 기준 2026년 중국의 박스오피스 수익(예매 포함)은 80억원을 돌파하며 북미의 9억8천800만 달러를 웃돌았다.
중국 내 흥행은 15일부터 시작된 음력설 효과가 컸다. 특히 음력설 련휴 티켓 매출은 44억원으로 올해 전체 박스오피스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