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2일, 할빈태평국제공항은 올 음력설 려객수송 최고봉을 맞이해 단일 려객 수송량이 연인원 1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단일 수송량이 공항 개통 이래의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에 따라 동북지역에서 처음으로 단일 려객 수송량이 연인원 10만명을 돌파한 공항으로 됐습니다.
데이터에 따르면 2월 22일, 할빈공항은 574대 항공편의 리착륙을 보장하고 연인원 10만 1천37명의 려객을 수송했습니다.
인기 항공로선이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할빈에서 북경, 상해, 광주, 심수, 중경 등 도시로 가는 일부 항공편의 객석률은 100%에 육박했고 북경, 상해, 광주 및 해구, 삼아 등 남북 인기 도시에서 할빈으로 가는 항공편의 객석률도 90% 이상을 유지했습니다.
귀성객 흐름에 대처하기 위해 할빈공항은 북경, 상해, 광주, 심수, 삼아 등 수요가 비교적 큰 항공로선에 대해서는 항공사와 협조해 항공편 밀도를 증가하고 보잉 787, 에어버스 A330 등 와이드바디 기종을 교체해 운항하고 있습니다.
출처: 룡두뉴스
편역: 김미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