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리히 메르츠 총리가 25일 오전 북경 수도국제공항에 도착하여 취임 이후 첫 방중 일정을 시작했다. 메르츠 독일 총리는 25일부터 26일까지 중국을 공식 방문한다.
메르츠 총리는 음력 말의 해 중국을 방문한 첫 외국 정상이다.
방문 기간 습근평 주석이 메르츠 총리를 회견하고 리창 총리가 그와 회담을 갖고 량국 관계 및 공동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중국과 독일은 상호 협력과 윈윈을 추구하는 전방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량국 고위급 교류가 활발하고 실무 협력이 지속적으로 심화되고 있다.
중독 협력은 상호 호혜적이며 량국 국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가져다주고 있다.
수교 50여 년 동안 중독 경제무역 협력은 지속적으로 강화되었다. 독일은 오랫동안 중국의 유럽 내 최대 교역 파트너이자 외국인 투자 원천국이었으며 최근 몇 년간 중독 무역액은 2,000억 달러 이상을 유지했고 양방향 루적 투자액은 650억 달러를 초과하여 각기 중국과 EU 전체 규모의 거의 4분의 1을 차지하고 있다.
메르츠 총리는 이번에 고위급 경제사절단을 이끌고 방중했으며 자동차와 화학, 바이오의약, 기계 제조, 순환 경제 등 독일의 강점 분야 주요 기업 약 30개의 고위 임원들이 수행하여 량국 경제무역 관계 강화에 대한 독일 측의 강한 의지를 보여주었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