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음력설 기간 할빈이 음력설야회 분회장 효과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전국 빙설관광을 선도했다.
미식 열기 급상승: ‘할빈 소세지’ 검색량이 동기대비 6배 증가했으며 ‘전통식 궈바오러우(탕수육)’가 29% 증가, 중앙대가를 비롯한 유명 맛집들은 긴 줄을 서는 등 성황을 이루고 있다.
빙설대세계는 음력설야회 분회장의 주 무대가 되여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얼음 조각, 얼음 미끄럼틀, 스노우모빌 등이 큰 인기를 끌었으며 온 가족이 동북에서 설날 풍속을 체험하는 것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업계에서는 트래픽 증가(流量加持)와 문화관광 상품 및 서비스의 업그레이드가 할빈이 일시적인 ‘인터넷 유명 도시’에서 지속적인 인기를 얻는 ‘장기 인기 도시’로 변모하는데 기여했다고 보고 있으며 할빈은 올해 설날 기간 가장 강렬한 기억을 남긴 관광지가 되였다.
출처:극광뉴스
편역: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