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주(飞猪)가 발표한 관광 소비 데이터에 따르면 9일간의 병오년 음력설 련휴기간국내 관광 주문량이 재차 기록을 쇄신했다. 입장권 주문량은 동기대비 52% 증가하고 호텔 숙박 수요(객실 밤 기준)는 40% 증가했으며 맞춤형 려행 주문량은 59% 증가했다. 전 성의 관광 핵심 도시로서 할빈시는 독특한 빙설자원을 바탕으로 전국 려행객들의 설날 려행 인기 목적지로 거듭났으며 AI 예약, 빙설 체험 등 새로운 소비 트렌드가 ‘빙설 도시’ 할빈에서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
무한에서 온 장 씨 남성은 페이주 AI 음성 기능으로 빙설대세계 입장권과 강북구의 호텔을 예약했는데 아주 간편했으며 평균 1박 료금이 300원 미만으로 가성비가 높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AI로 할빈 2일 려행 일정을 계획해 많은 번거로움을 들었다고 했다. 페이주의 데이터에 따르면 음력설 련휴기간 전국적으로 AI 주문량이 음력설 전 대비 800% 증가하고 그중 AI 입장권 주문량은 24배 급증했다. 그중 할빈 빙설대세계, 태양도 눈박람회 등 풍경구가 전국 관광객들이 AI로 예약하는 인기 명소로 떠올랐다.
밀라노 동계올림픽 열기 영향으로 전국 빙설관광 소비 열망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페이주의 통계에 따르면 음력설 기간 전국 빈설관광 주문량은 동기대비 2배 이상 증가했고 야부리스키관광리조트는 전국 인기 스키 목적지로 부상했다. 할빈 시민 리 씨 녀성은 가족들과 3일간 호텔에 묵으며 스키를 타고 눈 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페이주88VIP 고객의 호텔 숙박 수요량, 입장권 주문량은 모두 배로 늘었다.
문화관광 융합은 할빈의 인기에 지속적으로 힘을 더했다. 페이주 데이터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숙박과 레저 혜택을 포함한 관광지 패키지 주문량이 전국적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0% 증가했으며 할빈시가 자체 문화관광 자원을 기반으로 선보인 ‘빙설 관광지 + 주변 숙소’ 원스톱 패키지도 관광객들 사이에서 인기 급상승 중이다. 중앙대가의 유럽식 풍경, 태양도 눈조각 박람회의 압도적인 눈조각, 중화바로크 력사문화구의 민속 공연 등이 전국 각지의 관광객들을 끌어들이며 깊이 있는 려행 체험을 유도하고 있다. 항주에서 온 왕 씨는 “동북 지방의 전통 민속도 체험할 수 있었고 일정도 알차게 채워져 매우 만족스러웠다”며 페이주를 통해 맞춤형 려행 상품을 예약해 가족 전체의 려행 수요를 한 번에 해결했다고 말했다.
입국 관광 시장도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 페이주 데이터에 따르면 설 련휴 기간 전국 입국 관광 항공권 주문량이 전년 동기 대비 거의 10배 증가했으며 할빈은 독특한 빙설 문화와 풍부한 설날 분위기를 바탕으로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려행지로 떠올랐다. 설 련휴가 끝난 후, 성수기를 피한 려행이 가성비의 절정을 맞이했다. 페이주 ‘특가 항공권’ 채널의 데이터에 따르면 2월 24일 이후 상해, 항주, 심천 등지에서 할빈으로 향하는 항공편의 최저 항공권이 400원 미만으로 빙설 도시 할빈의 관광 열기는 계속해서 이어질 전망이다.
출처:극광뉴스
편역: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