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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월 16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있은 목단강시 한국주간행사기간에 녕안시정부와 한국씨앤에스회사가 쓰레기처리 및 디젤유생산항목을 개발할데 관한 조인식을 가졌다.녕안시위 상무위원이며 부시장인 김경진(좌4) , 씨앤에스 소재영회장(좌3) 등이 조인식후 기념사진을 남겼다. |
(흑룡강신문=하얼빈) 최계철 기자 전항주 특약기자 = 녕안시대한국외자유치판공실은 2004년 5월에 정식 설립되였다. 시위와 시정부의 직접적인 배려로 설립된 이 판공실은 당시 조선족부시장 한명이 주임을 맡고 시정부 비서장, 시장조리와 민족종교사무국국장이 부주임을 담임했으며 여러 단위에서 조선족간부 몇몇을 초빙해 기구를 내왔다.
분산되고 피동적인데로부터 주동적으로,집중적으로 대한국외자유치를 실속있게 진행하고저 설립한 대한국외자유치판공실은 첫 스타트부터 잘 떼여 판공실이 설립된 이듬해인 2005년에 동부한농회사를 녕안시에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이 판공실 조선족간부들의 공동한 노력으로 작년에는 한국의 현진그룹을 인입, 총투자액이 7000만달러에 달하는 목단강화산온천개발유한회사를 설립시키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작년과 금년 2년간의 노력을 거쳐 지난 11월에 서울에서 있은 목단강시투자유치주간행사에서 한국송산영농조합과 투자액이 5000만원에 달하는 입쌀심층가공항목합작계약을 체결했고 한국씨앤에스회사와 투자가 2억달러에 달하는 쓰레기처리 및 디젤유생산항목합작에 관한 의향서를 체결했다.
녕안시대한국외자유치판공실은 외자유치뿐만아니라 이미 입주한 외자기업에 대한 봉사도 책임지고 있다.동부한농회사가 정식 설립된후 이들은 기업을 위해 제품을 홍보하는 한편 제품판매를 도와주었는가 하면 기업의 토지증문제, 직원모집, 한국직원자녀교육문제 등 크고 작은 일들을 자기일처럼 해결해주었다.특히 작년에는 관계부문과 련계해 농부한농을 위해 400만원의 대출을 해결해주기도 했다.
이들은 또 녕안시의 외자유치를 위해 여러가지 책을 편찬해냈다. 한국어로 '녕안시투자유치가이드', '녕안시투자유치영상자료', '경박호풍정소진 개념규획' 을 편찬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