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문화  |  인물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인물>한민족인물
 
대련개발의 공신으로 불리는 조선족공무원 - 공영택
http://hljxinwen.dbw.cn   2009-11-16 16:31:29
 
 

대련경제기술개발구 투자유치2국 공영택국장을 만나본다


 
(흑룡강신문=하얼빈) 지난 10월 15일은 대련경제기술개발구 설립 25주년이 되는 날이다. 1984년 중국에서 첫진으로 국가급경제기술개발구중의 하나로 선정된 대련경제기술개발구는 25년래 비약적인 발전을 가져왔는바 세인들이 몰리는 신도시로 부상하였다.

세계적인 경제위기의 아우성속에도 지난해만 대련경제기술개발구의 총 생산액은 833억 2000만원, 재정수입은 131억 8000만원(지방 재정수입 74억 5000만원), 세무수입은  88억 4000만원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가져왔다. 

대련경제기술개발구에는 4000여개 국내외 기업이 있는데 외자기업중 한국기업이 무려 350여개로 일본(일본기업이 600여개로 1위)  다음으로 2위를 차지한다. 

그 배후에는 근 15년간 한국 투자유치분야 일인자인 대련경제기술개발구 경제무역국 부국장이며 투자유치   2국 국장인 조선족 공영택에게 제일 큰 공로를 매긴다.

11월 4일 8시 대련에 도착했다는 우리의 말을 듣고 직접 역에 나와 우리를 마중한 그는 팽이처럼 다망한 사람, 사무실에서 그를 취재하는 동안 그의 휴대전화가 거의 5분에 한번씩 울리였다. 분망히 보내는 그를 보고 정말 뛰고있는 사람이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다.

투자유치 성공의 비결: 투자자의 립장에 서서 성공가능성 기업 유치

개발구에 입주한 한국상인들중 공영택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별로 없다.

한국상인들은 《개발구에 입주하기 전에 공영택을 먼저 알았고 나중에야 개발구의 구체상황을 알았다》고들  한다. 그들은 그를  친구로, 《자문사》로 여기고 문제만 생기면 그를 찾군 하며 지어 기타 지역의 한상들까지 그에게 자문을 해온다 한다.

대련사람들 또한 공영택에게 투자유치 선봉이라는 미명을 달아주었는데 이는 대련의 경제발전에 매몰할수 없는 공적을 세운 공무원으로 인정하기 때문이다.

투자유치에 관한 얘기가 나오자 공영택국장은 이런 얘기를 꺼낸다.

7, 8년전 공영택과 그의 동료들이 만일 700명 종업원이 수요되는 한국기업이 개발구에 입주한다면 한달에 드는 비용이 얼마나 되는가를 계산해 보았다. 로임, 먹고자는 비용, 사무용품, 물류수송, 생산에 필요한 물자 등에 드는 비용이 한달에 적어도 100만원 지어 200만원도 더 된다고 계산됐다. 한 항목이 이러할진대 10개, 100개 항목을 유치한다면 얼마나 큰 경제적효과성을 가져오고 또 당지 경제와 주민들의 생활수준에 얼마나 큰 영향을 가져다 주겠는가.

 [1] [2] [3] [4] [5] next
 
 
·중국 관광객, 내년 5월부터 한국 무...
·한국법무부 재외동포(F4) 비자 자격...
·"중국 내 외자은행중 1위가 우리의 ...
·中 항공권 폭락..기차표보다 싸 ...
·한국기업 72.3%, 내년도 중국 경기 ...
로무사가 가르치는...
 어느 한번 그녀는 한 중국인로무자의 대...
·천안문광장을 찾아서
·기사를 읽다가 아쉬움에 한마디
올해 인민페 4%-5%...
 상무부 박희래 부장이 "인민페가 전에 ...
·명인이야기-슈만클라라
·학생작문-나의 하루
한국 유명 여성의...
 급히 재고를 처분하고자 합니다. 여성용...
·태권도 수련-건강
·온수매트 판매사원모집
·악어우리 위에서 춤을?
·'무솔리니 뇌' 매물로 나와
·1만명 온천욕 기네스북 도전
·운전부주의로 벽 뚫어
·발가벗은 성매매 현장
·장나라 언론매체간담회
·멕시코 열기구 관광홍보
·신흥탄광폭발, 책임사고로 초보 확...
·축구도박 승부조작 이익자는?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3-2166969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