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할빈 빙설대세계의 새로운 여름철 대표 공연 IP인 《만남·할빈》 할빈아이스쇼가 긴장감 넘치는 마지막 합동 리허설이 한창이다.
할빈 빙설대세계가 여름 문화관광 시장을 집중 공략한 혁신적인 작품인 《만남·할빈》 할빈아이스쇼는 빙설 공연의 계절적 한계를 허물었다. 중국, 러시아, 영국, 미국, 브라질, 벨라루스 6개국의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모여 45명으로 구성된 전문 다국적 공연팀을 형성했으며 올여름 할빈에서 최고 수준과 최강 라인업을 자랑하는 국제 빙설 테마 공연 축제 중 하나이다.
전체 공연 시간은 60분이며 아이스 발레, 유럽풍 댄스, 발코니 음악, 고공 곡예, 패션쇼, 홀로그램 빛과 그림자 등 6가지 핵심 예술 형식을 혁신적으로 융합했다. 이 작품은 얼음 도시의 사계절 절경, 짙은 유럽풍 인문 정취, 랑만적인 빙설 전설과 활기찬 맥주 축제를 교묘하게 련결하여 빛과 그림자를 붓으로, 무대를 화폭으로, 공연을 언어로 삼아 동적과 정적인 결합, 현실과 상상의 조화를 통해 할빈 빙설문화의 깊이, 도시 풍경의 매력, 그리고 개방적이고 포용적인 도시 정신을 생동감 있게 해석했다. 관객들은 단 한시간 내에 이 도시에 푹 빠져 얼음 도시를 리해하고, 만나고, 사랑하게 될 것이다.
출처: 극광뉴스
편역: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