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부 중국공민들이 타이 탁프라빈스(Tak Provinc0e) 등 타이 먄마 변경지역을 이왕에 방문했다는 리유로 타이에 입국할 때 이민당국에 의해 중점조사대상으로 지정되였으며 심지어 입국이 거부되기까지 했다고 반영했다. 타이주재 중국대사관은 중국공민들에게 관련 위험을 충분히 료해하고 다낭, 메소 등 타이 먄마 변경지역을 신중하게 방문할 것을 당부했다.
료해에 따르면 타이측은 최근 몇년간 타이 먄마 변경지역의 출입인원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불법로무 종사, 전신온라인사기, 온라인도박, 밀입국, 인신매매 및 기타 국경간 불법범죄활동의 위험을 방지하고 있다고 한다. 관련 지역을 방문했거나 체류시간이 길거나 일정에 이상이 있거나 관련 사건과 련관된 단서가 있는 외국인은 중점주목대상으로 분류되여 입국시 추가심사를 받을 수 있다.
중국공민들은 타이 방문기간 동안 일정을 합리적으로 계획하고 본인의 정상적인 관광이나 비즈니스활동과 무관한 민감한 지역의 방문을 피해야 하며 고액년봉채용, 투자고찰, 도박오락 등의 홍보를 쉽게 믿지 말며 어떠한 형태의 불법범죄활동에도 참여하지 말아야 한다. 타이 먄마 변경지역을 방문한 적이 있는 사람들은 타이에 재차 입국할 계획이라면 관련 정책규정을 미리 문의하여 입국위험을 충분히 평가함으로써 정상적인 일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할 것을 건의한다.
출처: 인민넷-조문판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