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Партнеры ·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흑룡강 > 비즈니스
룡강교통투자그룹, 대북개방의 새로운 물류 허브 구축
//hljxinwen.dbw.cn  2026-06-08 10:52:00

       최근 룡강교통투자그룹이 협력 프로젝트를 잇따라 성사시키고 있다. 남방항공 룡강지사, 북경 천방그룹과 손잡고 복합운송과 디지털 물류 레이아웃을 완비했으며 산하의 ‘교통투자 운달(交投运龘)' 플랫폼은 정보보안 3등급 인증을 통과했다. 기업은 성 전체 물류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18개의 현대화 물류단지를 건설했고 ‘135N’ 허브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할빈동부 종합보세구역, 치치할 종합물류단지 등 핵심 단지의 운영 품질을 높였고 순풍, 비학 등 다수 선두 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했다. 국경자원을 활용해 도로·철도·항공 복합운송 통로를 개통했으며 TIR 국경-륙상 항공 련계 화물 운송, 중국-유럽 정기화물렬차, 할빈-모스크바 항공화물로선의 정상화 운영을 보장했다.

  3대 디지털 플랫폼을 기반으로 산업 업그레이드를 지원했으며 신에너지 화물차,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를 도입해 친환경 물류 분야를 심층적으로 개발했다. 기업은 ‘4류 합일(물류·정보류·자금류·상품류 일체화)’로 물물교역·산업·금융 련동을 추진하고 변경통상 가공, 도시-농촌 배송 업무를 강화하며 대외 합작 투자 레이아웃을 가속화했다. 하고 있다.

  도로와 교량 건설 사업에서 종합 물물교역 서비스 기업으로 전환한 룡강교통투자그룹은 내외 순환을 지속적으로 활성화하고 대북개방에서의 중추적 역할을 꾸준히 발휘함으로써 룡강의 전면적인 진흥에 힘을 보태고 있다.

  출처:극광뉴스

  편역:김선화

· ‘동북리그’경기장에서 피여난 민족문화예술의 꽃
· 금장신구가격 2025년 수준으로 하락!
· 무인 택배 차량부터 사족보행 로봇까지...중국 전역에 깊숙이 파고든 AI
· 중국 대졸자 력대 최대 1천300만 명 육박...'AI 시대'로 진입한 취업 시장
· 중국, 1분기 해양 경제 총생산액 587조원 돌파...선박 3대 지표 세계 1위
· 특수수요가 있는 승객들, 이렇게 기차표를 사야
· 이 돈, 환급받았는가? 6월 30일 마감!
· 주택공적금 사용범위 확대! 이런 9가지 경우 인출가능!
· "신차 7대 중 1대" 중국 자동차 브랜드, 스페인 시장서 립지 꾸준히 확대
· 심천, 전력 사용량 전년比 8.40% 확대...에너지 구조 전환 꾸준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한수로 333호(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汉水路333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