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룡강교통투자그룹이 협력 프로젝트를 잇따라 성사시키고 있다. 남방항공 룡강지사, 북경 천방그룹과 손잡고 복합운송과 디지털 물류 레이아웃을 완비했으며 산하의 ‘교통투자 운달(交投运龘)' 플랫폼은 정보보안 3등급 인증을 통과했다. 기업은 성 전체 물류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18개의 현대화 물류단지를 건설했고 ‘135N’ 허브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할빈동부 종합보세구역, 치치할 종합물류단지 등 핵심 단지의 운영 품질을 높였고 순풍, 비학 등 다수 선두 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했다. 국경자원을 활용해 도로·철도·항공 복합운송 통로를 개통했으며 TIR 국경-륙상 항공 련계 화물 운송, 중국-유럽 정기화물렬차, 할빈-모스크바 항공화물로선의 정상화 운영을 보장했다.
3대 디지털 플랫폼을 기반으로 산업 업그레이드를 지원했으며 신에너지 화물차,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를 도입해 친환경 물류 분야를 심층적으로 개발했다. 기업은 ‘4류 합일(물류·정보류·자금류·상품류 일체화)’로 물물교역·산업·금융 련동을 추진하고 변경통상 가공, 도시-농촌 배송 업무를 강화하며 대외 합작 투자 레이아웃을 가속화했다. 하고 있다.
도로와 교량 건설 사업에서 종합 물물교역 서비스 기업으로 전환한 룡강교통투자그룹은 내외 순환을 지속적으로 활성화하고 대북개방에서의 중추적 역할을 꾸준히 발휘함으로써 룡강의 전면적인 진흥에 힘을 보태고 있다.
출처:극광뉴스
편역: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