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밤 2026 동북지역도시축구리그가 할빈 아성구 문화스포츠센터 경기장에서 막을올렸다. 주최측 요청을 받은 할빈교향악단이 그라운드에서 격정 넘치는 공연을 펼치며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교향악단은 ‘카르멘 서곡’, ‘태양도에서’, ‘라데츠키 행진곡’을 연주하며 클래식 음악 선률로 관중들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경기 하프타임 동안에는 ‘북방의 눈’을 연주하였다.
출처:극광뉴스
편역: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