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황그룹에 따르면, 5월 22일 기준으로 벼 모내기 작업이 전면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농업개간지대의 4천700여만 무에 달하는 농작물 파종 작업이 모두 성공적으로 완료되였다. 모든 작물이 고수확기 내에 파종(모내기)되여 올해에도 풍작을 거둘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을 마련했다.
출처: 극광뉴스
편역: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