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Партнеры ·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라이프 > 건강
씨 없는 것은 유전자변이다? 수박에 관한 헛소문들
//hljxinwen.dbw.cn  2026-05-25 09:48:22

  “수박이 점점 더 달아지는 것은 시클라메이트(甜蜜素)를 쳤기 때문이다.” “씨없는 수박은 유전자변이 과일이다.”… 초여름에 수박이 시장에 나오고 이른바 ‘안전알림’도 따라서 나오기 시작했다.

  기자의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수박이 더 달콤해졌다고 느끼는 것은 주사바늘의 공로가 아니라 품종의 지속적인 최적화와 재배기술 향상의 공동작용 때문이라고 한다. 서북농림과학기술대학 원예학원 연구원, 섬서성 수박멜론산업기술체계 수석전문가 마건상은 “옛품종에 비해 수박 중심의 당도는 보통 13%, 개별품종은 14%, 심지어 15%까지 달하기에 먹으면 당연히 더 달게 느껴진다. 주사바늘로 수박에 용액을 주사하면 그게 맹물이라 해도 과육이 더 빨리 썩는다.”라고 말했다.

  씨없는 수박은 유전자변이와 무관하게 염색체공학에 의해 탄생한 것이다. 마건상의 소개에 따르면 일반적인 수박은 2배체, 즉 2개의 정상적인 염색체를 가지고 있다. 반면 씨없는 수박의 재배을 재배하려면 먼저 콜히친(秋水仙)으로 일반 2배체 수박을 처리하여 염색체가 2배로 증가한 ‘4배체’를 얻은 후, 4배체 수박과 2배체 수박을 교잡하여 3배체 품종을 육성해야 한다. 이런 수박은 염색체 접합이 흐트러져 정상적인 씨앗을 맺지 못하고 씨없는 수박으로 자라게 된다.

  이외 “수박과 복숭아를 함께 먹으면 치명적이다.”, “하루 지난 수박은 한입도 먹어서는 안된다.” 등 주장도 전문가들에 의해 거짓임이 증명되였다. 마건상은 식품상극론은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므로 적당량만 섭취하면 문제없다고 밝혔다. 수박은 제때에 랭장보관해야 하며 자르기 전에 껍질과 칼을 씻기만 하면 되기에 이로 인해 당황해할 필요는 없다.

  출처: 인민넷

· 소만절기, 동작 하나로 신체 습기 제거하기
· 모기는 O형 피를 편애한다?
· 봄여름, 갑상선기능항진증 발생하거나 재발하기 쉬워
· ‘급격한 로화’ 막으려면 이 6가지를 실천해야
· 첨단 기술, 장애인 삶 바꾼다...재활 로봇부터 AI 일자리까지
· 소설가 김만석 아동소설 평론회의 열려
· 환인현 오녀산조선족무용팀, 전 현 광장무시합서 1등상 수상
· 리재명 강력 비판! 한국 매체, ‘중국 관련 가짜뉴스’ 공식 사과
· '제10회 중·러 박람회'서 한국 기업 '혁신 제품' 눈길...할빈 기반으로 글로벌 협력 확대
· 대련시조선족민속절 게이트볼 경기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한수로 333호(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汉水路333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