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중국 최초의 해상 이동식 다목적 플랫폼인 '해양석유 283'이 산동(山東)성 청도(青島)시 서해안(西海岸)신구에서 출발해 발해(渤海) 유전으로 향했다. 이 플랫폼은 인공지능(AI) 스마트 모니터링을 도입해 발해 유전의 매장량 증가와 생산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