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중국 최초의 해상 이동식 다목적 플랫폼인 '해양석유 283'이 산동성 청도시 서해안(西海岸)신구에서 출발해 발해(渤海) 유전으로 향했다. 이 플랫폼은 인공지능(AI) 스마트 모니터링을 도입해 보하이 유전의 매장량 증가와 생산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해양석유 283'이 서해안신구에서 출발하는 모습을 드론으로 담았다. 2026.5.14
이날 '해양석유 283'이 서해안신구에서 출발하는 모습을 드론으로 담았다. 2026.5.14
출처: 신화통신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