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대학입시가 30일도 채 남지 않은 요즘 수험생들은 열심히 시험을 준비하는 동시에 신분증상태도 주의깊게 확인해야 한다. 관련 규정에 따르면 대학입시 시험 당일 감독관은 수험생의 신분증과 수험증을 검사하며 이상이 없어야만 시험장 진입이 가능하다.
해빛대학입시정보플랫폼은 고3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수험생의 원활한 시험, 경연, 출행에 지장을 주지 않기 위해 신분증상태를 신속히 확인하고 미취급, 만료, 곧 만료, 파손 등 상황이 있을 경우 즉시 공안기관에 가서 취급할 것을 당부했다.
따뜻한 안내
주민신분증업무를 취급하려면 공안국 호적창구, 공식정무App 등 정규적인 경로를 선택해야 하며 전 과정에서 자주적으로 취급해야 한다. 우편으로 신분증을 수령하는 경우 공식 지정우편경로를 통하고 우편송장번호와 인증코드를 적절하게 보관해야 한다.
공민은 갱신 및 수령을 신청하는 기간 급히 신분증이 필요하면 림시신분증을 신청할 수 있다. 일상생활과 업무에 지장이 없도록 하기 위해 신분증교체날자를 미리 계획하고 자신의 상황에 따라 적절한 처리방법을 선택할 것을 건의한다.
출처:인민넷 조문판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