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농업개간지역의 각 농장에서는 재배가구들이 별을 이고 밭에 나갔다가 달을 지고 돌아오면서 봄철 농사의 최적기를 놓치지 않으려고 시간을 다투며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흑룡강농업개간지역의 각 농장에서는 농기계가 주야로 논밭을 누비면서 춘경 작업에 전속력을 다하고 있다. 황금빛 가을의 대풍작을 기약하며 정성을 다해 희망의 씨앗을 뿌리고 있다.
출처: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 흑룡강총국
편역: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