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몽골자치구 어얼둬쓰(鄂爾多斯)시 항금(杭錦)기 쿠부치(庫布其) 사막은 최근 수년간 정비를 거쳐 자연환경이 지속적으로 개선됐다. 초여름으로 접어들자 쿠부치 사막은 초목이 싹트고 꽃이 만개해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고 있다.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