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여름 황하 내몽골(內蒙古)자치구 훅호트(呼和浩特)시 청수하(清水河)현 로우만(老牛灣) 구간에 깎아지른 듯 서 있는 협곡이 장엄한 풍경을 자아냈다. 최근 수년간 지속된 황허 유역의 생태 보호에 힘입어 로우만 구간의 수질이 안정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10일 관광객을 태우고 황하 내몽골(內蒙古)자치구 훅호트(呼和浩特)시 청수하(清水河)현 로우만(老牛灣) 구간을 지나는 선박.
10일 황허 로우만 구간의 풍경.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