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따오기의 본격적인 산란·육추 시기가 시작됐다. 섬서성 한중(漢中)시 남정(南鄭)구 저수지 린근 숲에 자리한 둥지에서는 어미 새가 새끼를 정성껏 돌보고 있다. 갓 태어난 새끼 따오기들도 부모 곁에서 생존 기술을 배우며 왕성한 생명력을 드러내고 있다.
10일 새끼에게 먹이를 주고 있는 따오기.
섬서성 한중(漢中)시 남정(南鄭)구의 한 저수지 린근에서 따오기 한 쌍이 둥지 안에서 새끼를 돌보고 있다.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