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 5월 1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중국 방문을 매우 기대한다"고 글을 올리며, 중국을 "놀라운 나라"라고 밝혔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