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련휴가 지나고 출행고봉기가 점차 완화되면서 많은 승객들은 ‘고봉기를 피한 출행’을 계획하고 있다. 온라인예약플랫폼 빅데터에 따르면 5월 10일까지 5월 11일-5월 31일 국내선 항공권예약량이 1242만장을 초과했다고 한다. ‘가격이 저렴하고 사람이 적으며 체험감이 좋은’ 명절후 출행이 새로운 선택으로 되고 있다.
온라인관광플랫폼의 데터에 따르면 5.1련휴 여러갈래 항선의 항공권가격이 하락했고 5월 중순이 가격 ‘최저점’이 되였다고 한다. 북경-성도, 광주-곤명 등 인기항선은 10~20% 할인항공권을 제공하고 상해-삼아, 상해-해구 등 항선은 200원 정도의 저가항공권이 판매되고 있다.
또한 국제항선이 지속적으로 회복됨에 따라 해외관광도 고봉기를 피한 출행의 새로운 선택으로 되였다. 빅데터에 따르면 5월 10일까지 5월 11일-5월 31일 출입국 항공권예약량이 397만장을 초과하여 전년 동기대비 약 8% 증가했고 5월 8일-31일 중국 경내 유럽 왕복의 항공편수가 전년 동기대비 약 15% 증가했다. 그중 해외 인기목적지는 서울 방코크와 싱가포르 등이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