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북해공원의 만부루(萬佛樓) 유적 관광지에 유채꽃이 만개했다. 금빛 물결과 붉은 담장의 루각이 어우러지며 색다른 풍경을 연출하자 많은 관광객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