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북국의 대지는 추위를 벗고 초여름의 생기 넘치는 모습을 맞이하고 있다. 눈부신 노을빛이 펼쳐지며 웅장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한다. 하늘 전체를 금빛으로 물들이는 저녁노을이 북대황 건삼강의 천리 비옥한 땅을 부드럽게 감싼다.
출처: 동북망
편역: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