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고등직업학교 단독모집 및 봄철시험시즌으로 호남에서 장사상업무역관광직업기술학원의 빅데터와 회계전공 지원비률이 440%에 달했다. 광동에서는 심천직업기술대학의 지원점수가 급등하고 있다… 최근 몇년 동안 직업교육이 점점 더 주목을 받고 있다.
독자관심: 이왕의 직업교육은 산업과 교육이 서로 동떨어져있다는 말을 들었는데 만약 내가 직업학교에 지원한다면 기업이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기술을 배울 수 있을가?
학교와 기업의 협력이 어떻게 이런 상황을 피할 수 있을지가 직업교육 앞에 놓여있는난제이다. 최근년래 각 지역과 학교들은 ‘대직업교육’관념을 수립하고 협력기제를 혁신하여 산업과 교육의 융합품질을 향상시켰다.
해당 책임자는 많은 지역에서 시구역 산업과 교육 협력, 산업과 교육의 융합을 강화하고 있고 기업, 학교, 산업이 함께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올해 2월, 교육부는 <직업교육 교육 핵심요소개혁을 심화할 데 관한 의견>을 인쇄발부하여 전공, 교과과정, 교재, 교사, 실습 및 실습과 훈련 련동개혁을 체계적으로 추진했다. 지향점은 매우 명확하다. 직업교육 인재양성을 단일한 지식전수에서 종합능력향상으로 전환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취업이 학생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을가?
독자관심: 많은 사람들은 직업학교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말하는데 아이가 직업학교에 입학한 후 일자리를 찾기 쉬울가? 좋은 직장을 구할 수 있을가?
최근 5년간 직업교육은 현대산업에 70% 이상의 신규 고급기술인재를 공급했다. “직업교육의 앞날은 창창하고 유망하다”는 말이 현실로 되였다.
데터에 따르면 고등직업학교 졸업생의 취업률은 지난 5년 동안 약 90%에 안정되였고 일부 우수대학은 95%를 초과했다. 많은 기업 관계자들은 직업학교 학생들을 모집하기 좋아하는데 그것은 그들이 ‘빨리 일에 적응’하기 때문이다. 또 일부 기업들은 학교와 함께 산업학원을 설립하여 ‘주문식’ 육성과 특별교육을 진행하고 있는바 학생들의 취업전망이 좋다.
“우리는 ‘쌍고계획(双高计划)’을 계기로 현대직업교육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직업교육 운영의 질과 매력을 높여 직업학교가 더이상 ‘어쩔 수 없는’ 선택이 아니라 학생들의 기술자립, 진학, 취업에 유리한 성장경로로 되게 할 것이다.” 해당 책임자가 말했다.
출처:인민넷 조문판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