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1일, 국무원 보도판공실이 개최한 발표회에서 공업정보화부 보도대변인 정보통신발전사 사장 사존(谢存)은 3월 말까지 전국 5G 기지국 총수는 이미 495만 8천개에 달했다고 소개했다.
사존은 올해 1분기 정보통신 기초시설건설이 세가지 ‘더욱’특성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첫째, 네트워크능력이 더욱 강화되였다. 3월 말까지 전국 5G기지국 총수는 495.8만개에 달했고 기가비트네트워크 서비스능력을 갖춘 10G PON 포트수는 3201만개에 달했으며 전국 86개 도시의 168개 단지, 공장, 공업원구가 기가비트광네트워크 시범배치를 진행했으며 현재 5G-A(5G 진화 네트워크)가 330개 도시에 보급되였다. 모바일 사물인터넷이 활발하게 발전하였으며 최종 사용자는 29.48억가구에 달한다.
둘째, 네트워크보급범위가 더욱 넓어졌다. 현재까지 전국은 ‘현마다 기가비트망이 통하고 마을마다 5G가 통하’는 목표를 실현했는바 행정촌은 100% 광대역이 통하고 95% 이상이 5G가 통하며 변경관리 및 무역기구는 4G/5G 네트워크가 100% 통하는 목표를 실현했다. 전국 26.9만개 중점장소에서 네트워크 심층보급을 실현했고 65.4만키로메터 도로 및 철도와 316갈래 지하철 선로가 네트워크 련속보급을 실현했느바 대중들은 이러한 변화와 승격을 깊이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셋째, 네트워크응용이 더욱 개선되였다. 현재까지 5G와 기가비트광네트워크는 97개 국민경제 대분류 중 91개에 융합되였는바 의료분야에서 5G 응용은 병원도착전 응급처치, 병원내 응급처지, 입원치료, 재활퇴원 모든 과정을 포괄하고 500여개의 3갑병원에 도입 및 보급되였다. 교육분야에서 5G 응용은 교육, 시험, 평가, 학교, 관리 등 교육의 모든 분야를 포괄하고 있으며 근 3000개의 중소학교, 직업학교, 고등학교 등 교육기구에 착지 및 배치되였다.
사존은 다음 단계에 공업정보화부는 국가 ‘15.5’ 계획 <강요>의 배치를 전면적으로 락착하고 정보통신 기초시설 건설을 가일층 강화하며 정보통신업의 경쟁우세와 선도적 지위를 공고히 하고 향상시켜 경제사회 고품질발전의 디지털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