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Партнеры ·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경제
1분기 서비스업 부가가치, GDP의 61.7% 차지
//hljxinwen.dbw.cn  2026-04-22 15:06:50

지난달 26일 운남성 곤명(昆明)시 숭명(嵩明)현의 한 카페를 찾은 관광객. (사진/신화통신)

  경제의 주요 성장 동력으로서 중국 서비스업의 역할이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분기 중국 서비스업의 부가가치가 국내총생산(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61.7%에 달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0.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해당 기간 서비스업의 경제 성장 기여도는 전년 동기 대비 4%포인트 상승한 63.2%를 기록했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소비 시나리오가 지속적으로 등장하면서 고품질, 다양성, 편의성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는 한편 서비스 소비의 성장을 견인했다. 1분기 서비스 소매판매액은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해 상품 소매판매 증가율보다 3.3%포인트 앞섰다.

  한편 3월 서비스업 비즈니스 활동지수는 전달보다 0.5포인트 상승한 50.2를 기록했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전영매

· 중앙기업 고정자산 투자 전년比 23.5% 증가
· '전국 지식재산권 홍보주간' 개막...AI 등 신흥산업 각광
· '세계의 공장' 광동의 변신...신에너지, 新 성장동력으로 떠올라
· 제13차 재한 중국인민지원군 렬사 유해 인도식 거행...중국 측, 한국의 노고에 '감사' 표해
· '하노버 메세 2026' 개막...약 700개 中 기업 참가
· 발차 대기 중인 中 중경 서부륙해신통로 렬차
· 려행지가 생활터전으로...운남성 홍하주, 장기 체류 려행 메카로 부상
· 4월의 눈 내린 차하양농장, 동화세계로 변신
· 몽환빙설관에 새롭게 선보인 '물고기 룡문 뛰여넘다'...학생들에게 축복 전해
· 中 올해 가장 큰 초승달 떠올라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한수로 333호(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汉水路333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