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월 26일 '2025(중국) 유라시아 상품무역 박람회'에서 중국우주항공과학기술그룹(CASC) 제품을 살펴보는 관람객. (사진/신화통신)
1분기 중국 중앙기업(중앙정부의 관리를 받는 국유기업)이 안정적인 운영 흐름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1분기 중앙기업의 고정자산 투자는 전년 동기 대비 23.5% 증가한 1조500억원, 부가가치는 약 3% 늘어난 2조7천억원을 기록했다.
관련 통계에 따르면 해당 기간 중앙기업의 발전∙전기 판매량, 항공 운송, 수운 회전량, 완제품유 판매량, 석탄 생산∙판매량 등 기초 공급이 안정적으로 증가하면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을 강력하게 뒤받침했다. 또한 전략적 신흥 산업에 대한 중앙기업의 투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5% 확대됐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