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한 량측이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제13차 재한 중국인민지원군 렬사 유해 인도식'을 공동 거행했다. 한국 측은 중국 측에 12구의 재한 중국인민지원군 렬사 유해와 146점의 유품을 인도했다. 이번 인도식에는 서요(徐耀) 퇴역군인사무부 부부장이 이끄는 중국 측 인수 대표단과 이두희 한국 국방부 차관이 이끄는 중국군 유해 송환 한국 대표단이 참석했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