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이자 중국의 첫 1만t(톤)급 순수 전기 스마트 컨테이너선 '녕원전곤(寧遠電鯤)'이 15일 정식으로 상업 로선에 투입됐다.이날 절강(浙江)성 녕파(寧波) 주산(舟山)항 북륜(北崙)항구에서 출발해 가흥(嘉興)항 사포(乍浦)항구로 향하는 '녕원전곤'을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