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중러(중국-러시아) 박람회 및 제35회 할빈 국제무역상담회 개막을 한 달여 앞두고 전시회 디지털 서비스에 합류하는 새로운 멋진 멤버인 카툰 캐릭터 스마트 AI 고객센터 "챠챠(洽洽)"의 정식 출시를 공식 발표했다. 귀여운 외모와 강력한 실력을 갖춘 이 도우미는 전시회 공식 플랫폼에 상주하며 전 세계 방문객들에게 "장벽 없는" 전시회 관람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동글동글 귀여운 캐릭터 외모에 사람들의 시선을 확 사로잡는 "챠챠"는 여러 나라 언어에 능통한 "다재다능한 통역사"이다. 중국어, 러시아어는 물론 기타 언어로 질문하면 바로 리해하고 대답할 수 있어, 소통의 언어 장벽을 완전히 타파할 수 있다. 말재주뿐만 아니라, "챠챠"는 쌍방향 소통 능력까지 갖췄다. 문자 대화는 이미지와 함께 실시간으로 답변해 주어 전시장의 시끄러운 분위기 속에서 기록을 남길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음성 문의는 자동으로 문자 전환을 지원해, 말만 하면 답변을 받을 수 있어 게으른 전시 관람객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
24시간 근무 중인 "전시회 관리자"로서 "챠챠"의 지식베이스는 걸어다니는 전시회 백과사전이라 할 수 있다. 대회 일정이나 전시장 이동 방법, 참가업체의 부스 정보나 전시품 자료를 확인, 포럼 소식이나 교통 및 숙박 정보, 심지어 티켓 등록이나 물류 지원 같은 사소한 일까지도 원클릭으로 "챠챠"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 어디서든 그냥 터치만 하면 정확한 답을 얻을 수 있어 더 이상 여기저기 물어볼 필요가 없다.
정보 문의부터 서비스 안내까지, "챠챠"는 참가자들을 위한 맞춤형 지능형 도우미 역할을 담당하면서 첨단 기술로 세심한 서비스를 통해 국내외 전시업체, 구매자, 관람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전시회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출처: 흑룡강일보
편역: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