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3일 중국국제소비재박람회가 해남성 해구에서 개막한 가운데 흑룡강성은 30여 개 유명 기업으로 구성된 전시단이 집중적으로 선보였다. 전반 사슬 신선도 유지, 원생태 본연의 신선함, 신속 조치에 의한 신선도 보존의 독특한 우세에 힘입어 '룡강의 신선함'(龙江鲜)은 이번 소비재박람회에서 가장 활기차고 가장 눈에 띄는 명함이 되였다.
흑룡강 전시구역은 독특한 '신선함'으로 박람회가 개막하자마자 참가자들의 눈길을 확 끌었다. 러시아 800메터 깊은 바다에서 온 신선한 킹크랩은 방대한 크기와 탱글탱글한 육질로 전시장 내에서 주목을 받았다.
통상구의 록색 통관통로를 통해 빠르게 입경한 뒤 원생태 환경을 갖춘 일시 양식장을 거쳐 신선도를 유지한 이들 킹크랩은 신선한 랭동보관 상태로 흑룡강 국경통상구에서부터 빠르게 남하해 전국 각지에서 온 참가자들에게 즉석에서 북극의 깊은 바다에서 막 건져올린 것 같은 정통 해산물을 맛볼 수 있게 했다.
대경 로가기(老街基) 농부산물유한회사의 조주(肇州) 찰옥수수 전시부스 앞에도 시식하고 상담하고저 모여든 소비자와 상인들로 북적였다. 국가 지리적 표시 제품인 조주 찰옥수수는 흑토지의 자양분과 충족한 일조량 그리고 큰 일교차에 힘입어 신선하고 달콤한 식감을 자랑한다.
전시구역의 한쪽에서는, 흑룡강의 대삼림에서 나온 청량한 신선 음료가 상큼한 맛으로 이목을 끌었다. '9진18품' 중 하나인 이춘의 자작나무 수액은 상큼달콤하면서도 무첨가제 천연 맛으로 현장에서 갈증 해소 음료로 자리매김했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시식시음, 상담, 계약 등 활동이 동시에 뜨겁게 진행되였다. 룡강 량질의 제품은 '신선함'을 매개로 록색 룡강의 우수한 품질과 맛을 더 넓은 시장으로 이끌었다.
출처: 극광뉴스
편역: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