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Партнеры ·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경제
新기술 총집합...중관촌포럼, 과학기술과 산업 융합의 장으로
//hljxinwen.dbw.cn  2026-03-26 11:04:31

  '2026 중관촌(中关村)포럼 년례회의'가 25일 북경에서 개막했다.

  100여개 국가(지역)에서 온 1천여 명의 귀빈이 참석한 이번 포럼에는 6G,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세포 및 유전자 치료 등 프런티어 분야를 중심으로 100여 개의 행사가 열린다.

  지난 2007년 창설된 중관촌포럼은 '혁신과 발전'을 영구 주제로 삼아 수년간 발전을 거듭하며 국가급 플랫폼이자 국제적인 포럼으로 성장했다.

  올해 중관촌포럼은 국가급 플랫폼으로서의 권위가 한층 강화됐다. 각 부서가 주관하는 29개의 분과 포럼이 열리고 '북경(경진기∙京津冀) 국제과학혁신센터 건설 지원을 위한 혁신 정책', '국가 혁신 지수 보고서' 등이 발표된다.

  국제적 영향력도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30여 개 국제기구 및 기관이 약 20개 분과 포럼에 참여하고 년례회의에는 100여 개 국가(지역)가 함께 한다.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 국제표준화기구(ISO) 등 국제기구 대표와 외국 정계 인사, 주중 사절단 역시 한자리에 모인다.

지난 24일 중관촌(中关村) 전시센터 상설전시장을 찾은 관람객. (사진/신화통신)

  이번 포럼에서는 과학기술의 전문성이 한층 더 두드러졌다. 중국공정원은 '2025 글로벌 공정 프런티어'를 발표한다. 중국 국가자연과학기금위원회는 '2025년도 중국 과학 10대 진전'을 발표해 글로벌 혁신을 위한 중국 솔루션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기초 연구와 프런티어 과학기술을 위주로 량자기술, BCI, 핵융합 에너지, 세포 및 유전자 치료 등 특별 포럼이 개최된다. 특히 인공지능(AI) 테마의 날에는 AI 투자 전망, 산업 응용 등을 론의하며 AI와 전체 산업 간 심층 융합을 모색할 계획이다.

24일 중관촌포럼 년례회의 프레스센터에서 음악을 연주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사진/신화통신)

  출처: 신화통신

  편집: 전영매

· 심천, 지난해 신설 외자기업 약 1만6천개...'제조 기지' 넘어 '공동 혁신 거점'으로
· 다국적 기업, 대중국 투자 확대 예고...향후 5년 중국의 기회·잠재력 높이 평가
· 오상시, 봄철농사 준비 서둘러
· '스마트 농업'에 힘입어 풍년의 그림 그린다
· '진달래' 활짝 피여 량회 정신 농가에 전해
· 아침식사, 이것 부족하면 살 찌기 쉬워
· 침대에서 가장 더러운 이곳, 많은 사람들 씻은 적 없어!
· 아동용 액체약물, 랭장고에 넣어 보관해야 할가?
· 요즘 제철인 봄나물, 이렇게 먹어야 안전해
· 깊은 수면, 시간이 길수록 좋다? 진짜일가?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한수로 333호(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汉水路333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