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도시의 빙설시즌이 한 단락 마무리 되였다.
하지만 시민과 관광객들의 빙설놀이 열정은 여전하다.
빙설대세계가 페장을 하는 동시에
‘세계 최대 실내 빙설테마파크’가 문을 열었기 때문이다.
할빈빙설대세계몽환빙설관이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귀환했다.
빙설관내의 총면적은 2만3천800제곱미터이며
모든 조각물은 진짜 얼음과 눈으로 조성되였다.
림해설원, 극지세계, 빙운화장(冰韵华章), 설무천가(冰韵华章) 등 테마구역에서는
독특하고 남다른 체험을 할수 있다.
증기기관차, 십이지간 동물, 아이스 피아노, 눈 날리는 바로크 경관...
얼음도시의 아름다운 빙설은 이제 더는 겨울만의 한정판이 아니다.
할빈을 찾는 관광객들은 계절과 상관없이 어느때든
빙설천지 속에서 빙설이 세상을 따뜻하게 품는 온정과 재미를 체험할 수 있다.
출처:극광뉴스
편역: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