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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조선족 성공 시대 더보기
재일 외국인 기술실습생들의 '수호천사'
"일본에 기술실습생(과거 연수생)으로 나왔거나 취직했지만 직장으로부터 차별 대우를 받는 외국인들이 많습니다. 그들을 도와 노사분쟁을 해결하고 정의를 주재하려면 그에 필요한 무기- 사회보험노무사 자격증을 갖추어야 했습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에 기쁘고 위안이 됩니다"
클래식분야에서 큰 재목 키워내는 조선족성악교수 30년 음악인생
“우리 애들 참 장하지요?! 이게 바로 제 인생 가장 큰 기쁨입니다!”9월 28일, 장춘에서 성황리에 펼쳐진 길림성 제4회 시민문화절의 제1회 길림성 ‘장백산컵’성악대회에서 청년교사조 1등상에 선정된 제자 최향씨와 연구생조 2등상을 수상한 진명씨를 두고 김향교수(1965년생)는 또 한번 만면에...
'밀란빙수 모르면 간첩'... 하루에 300개씩 팔린다는 이집, ...
빙수를 처음 만난건 90년대 중반으로 기억된다. 야시장에서나 접할수 있었는데 주인장이 손잡이를 돌리면 빙수압축기가 얼음을 불균형한 립자로 분쇄했다. 그 얼음가루에 팥, 떡, 색소즙을 얹으면 단일하지만 맛있는 팥빙수가 만들어졌다. 이런 전통빙수는 여름에나 만날수 있었다.
남들이 대림에서 양꼬치 할때 그는 이렇게 가맹점을 50개 만...
한국인들이 양꼬치란 음식에 대한 인지도가 낮을 때 일찍 한국의 주요 대학가와 상권을 중심으로 양꼬치 프랜차이즈 가맹점들을 입점시키며 양꼬치문화의 한국 내 전파에 크게 기여를 한 중국동포가 있다. ‘경성양꼬치’를 운영하고 있는 ㈜천지 김욱동 대표(49)이다.
'TV속 익은 이 얼굴'... 대륙 첫 녀성 TV시사평론원•신화사 ...
현재 신화사 고급편집으로 사업하고 있는 오학란(녀, 45. 조선족)씨는 중국 굴지의 미녀 시사평론원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中 민족시류패션 선도하는 사람
중국 복식(服饰)계에서 민족전통복식문화를 시류와 결합시켜 독특한 민족시류패션을 연구, 개발하여 크게 각광을 받고 있는 복식전문가가 있다. 바로 중국 조선족 첫 의류학(衣类学) 박사인 상하이 동화대학교(东华大学) 장순애(52) 교수이다.
과학연구에 헌신하며 후계자 육성에 주력한다
중국 헤이룽장(黑龙江)성 하얼빈(哈尔滨)과 같은 한랭지역은 심추도 들어서기 바쁘게 잎이 노랗게 변하면서 우수수 떨어져 앙상한 가지만 들어낸다. 그리하여 '9월이면 붉은 꽃이 없고, 10월이면 잎 마저 다 떨어진다'는 말이 있다.동북임업대학 생명과학학원 이옥화 원장(56)이 거느린 연구진은
"연설을 통해 세상 사람에게 에너지를 전하겠다"
김은화 베이징특파원=대외경제무역대학 공상관리 학사, 영국 런던대학원 발전관리학 석사, 칭화대학 공상관리 석사 MBA과정 수료. 현재 기업경영컨설턴트, 프로강사, 중한기업 M고문, 톈진(天津)위성텔레비전방송 취직 프로 "너 아니면 안 돼(非你莫属)" HR고문, 칭...
한국에서 아파도 제대로 된 치료 못받는 조선족 위해 두발로 ...
"재한 중국동포들이 몸과 건강을 희생하며 혹독하게 일하지만 실제로 삶의 질을 보장 받으며 알차게 살아가는 경우가 드물어요. 대책 없이 불안하게 살아가는 중국동포들을 위해 인생설계를 해준다는 사명감으로 일
밝은 미래를 향해 경주하는 사나이
10여년간 꾸준하게 전자제품 보급에 애써오면서 오로지 한 우물만 파온 젊은 사나이가 있다. 그가 바로 랴오닝(遼寧)성 다롄(大連) 오페전자회사의 김정목(46·사진) 이사장이다. 그동안 여러 가지 전자제품 판매, 연구개발에 앞장서 온 그는 앞으로도 더 많은 제품들을 보급하기에 앞장설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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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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