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사설·칼럼
문화지능 향상은 민족번영의 포석(布石)
무심히 책장을 뒤적거리다 어느 기업의 인재공모 문안에 ‘문화지능이 높은 자’가 우선이란 조건이 명시되었는데 ‘최우선 참작’이라는 포인트까지 돌출시켜 눈길이 끌렸다.문화지능이란 술어는 말글에 아주 드물게 쓰이는 신조어인데 오늘 행간에 떠오르니 시대를 선도하는 어느 선각자의 발빠른...
[정음문화칼럼105] 김치를 못먹으면 조선족이 아닌가?!
‘조선족’하면 ‘김치’를 련상할 정도로 김치는 우리민족의 상징이며 세상이 우리민족을 인식하는 하나의 특징이다.
남북정상회담과 평양냉면
몇 해 전 어느 여름날에 아들과 함께 송추의 평양냉면집을 찾은 적이 있다. 둘이서 물냉면 두 그릇과 만두 한 접시를 시켜 놓고 먹는데 처음 몇 젓갈을 먹던 아들이 더 이상 못 먹겠다고 했다. 이유인 즉, 냉면에서 냄새가 난다는 것이었다. 평양냉면 특유의 메밀과 육수에서 나는 냄새가 그 애의 ...
남북관계 '재가동' 다각적 관찰
남북정상회담이 지난 4월 27일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열렸다. 이는 조선전쟁 후 조선 최고지도자가 처음으로 한국 땅을 밟은 것이어서 각 측의 이목이 쏠렸다. 각국 전문가와 학자들은 그 역사적인 만남이 여러 국가의 적극적인 추진 하에서 실현된 것이며 반도 평화를 실현하는 출발점이 될...
남과 북의 언어 차이
남과 북의 만남이 있을 만하면 서로 언어가 달라졌을 텐데 어쩌나 하는 말들이 많아진다. 워낙 오랫동안 분단되어 있었으니 걱정을 겸해 하는 말들이다. 남측 사람들이 북측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좀 어색하거나 '티'가 나는 경우가 있다. 그것은 북측 사람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한국인과 외국인
누군가 무심코 던진 돌에 길 가던 재수 없는 개구리가 맞아 죽는다는 말이 있다. 말도 때와 장소, 그리고 상대를 보아가면서 조심스럽게 해야 한다.
인재양성에 도움이 될 인터뷰 둘
"유태인이 없었다면 현대 문명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는 어느 학자의 말이다. 이 말속에 세계를 만든 것은 유태인이라는 자부심이 가득히 담겼다.
어머니의 마음
“어머니절”에 “어머니의 마음”을 읽어본다.어느 동네에 방랑벽(放浪癖)이 심해서 몇 해를 걸러서 잠간씩 집에 들리는 아들을 둔 로모가 있었다. 방랑벽아들이 오랫만에 돌아 오면 다른 식솔들은 모두 방랑벽을 나무리면서 좀씩이라도 효도를 하는 형국이라도 해보라며 성화를 부렸다. 그러나 로...
청춘도 아프다
5.4청년절이 지난 지 며칠 된다. 올해는 99돐, 래년이면 100돐이 된다. 그래서 올해는 래년의 성대한 행사를 위하여 여론 조성, 분위기 띄우기 하는 의미에서도 그 어느 해보다 행사들이 많고 내포도 무게가 있었다.
다발성 민질
경영업주 사이엔 모방과 흉내의 련쇄반응이 장사진을 이루며 마라손게임을 경쟁한다. 하루밤을 자고 나면 맞은켠 혹은 옆집 경영호의 품종항목이 대칭이라도 시킬 듯 자매편을 선보인다. 건너집 조업식 끝에 나란히 마주선다.
홈-东北网
포토
동영상
미녀들의 수다 - 제12회
미녀들의 수다 - 제11회
미녀들의 수다 - 제10회
미녀들의 수다 - 제9회
포토
2018 러시아 월드컵 경기장 미리보기, ‘니즈니노브고로드 스...
英 해리 왕자·메건 마클 결혼식
"이대로 풍선 타고 하늘 날았으면..."
'나비가 내 이마에 앉았어요'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
document.write(unescape("%3Cscript src='//tongji.dbw.cn/webdig.js?z=1' type='text/javascript'%3E%3C/script%3E"));
document.write(unescape("%3Cscript src='//tongji.dbw.cn/webdig.js?z=1' type='text/javascript'%3E%3C/script%3E"));
document.write(unescape("%3Cscript src='//tongji.dbw.cn/webdig.js?z=1' type='text/javascript'%3E%3C/script%3E"));
ype="text/javascript">wd_paramtracker("_wdxid=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