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교육  |   동포사회  |  국제  |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사설·칼럼
中화성 착륙 성공이 세계를 달군 리유?
"화성 착륙은 중국 우주프로젝트가 이룩한 최고의 성과이다. 중국은 자국의 분발정신을 입증했다". 중국 천문(天問) 1호가 15일 화성 착륙에 성공한 데 대한 월간 '사이언스 아메리칸닷컴'의 평가이다. CNN 사이트는 16일 자체 홈페이지에 중국은 사상 두 번째로 화성에서 '탐사로봇'을 보유한 국가...
일부 서방나라의 반중국 황당극 유엔에서 푸대접
매번 진실에 의해 체면을 깎인 일이 한두번이 아니지만 미국 등 일부 서방 나라들은 여전히 못된 심보를 고치지 못하고 있다. 현지시간으로 12일, 그들은 또 한번 이른바 "필살기"를 선보였다. 미국, 영국, 독일이 일부 국가와 비정부기구를 결탁하고 유엔의 자원과 플랫폼을 남용하여 이른바 "중국...
세계는 탁상공론이 아닌 진정한 "미국행동"을 원한다
"이는 현 감염병 사태를 완화시키는 효과적인 방법이 아니다. 하지만 직감적으로 큰 흡인력이 있어 유권자들의 주의를 빨리 유발할 수 있다." 최근 "워싱턴 포스트지"는 미국정부가 코로나 백신에 대한 지식재사권 보호 면제를 지지한 것과 관련해 이같은 평가를 내렸다. 적지 않은 국제 분석인사들...
인구의 플러스 보너스는 여전히 중국 발전을 지지하는 잠재력
세계 최대 규모의 조사 프로젝트 결과가 11일에 발표되였다.이날 중국 관변측이 제7차 전국 인구 전면조사의 주요한 수치를 발표했다. 2020년, 중국 총 인구는 14.1억명으로 세계 총 인구의 약 18%를 차지했으며 여전히 세계 제일을 차지했다. 수치에 따르면 중국 인구의 플러스 보너스는 인재의 플...
툭하면 '규칙' 운운하는 美 정치인들 기세도명 일삼아
주요 7개국(G7) 외교장관 회의가 최근 런던에서 종료되였다. 예상대로 중국이 다시 이번 회의의 '숨은 주역'이 됐다.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이번 회의에서 미국은 중국을 억제하거나 억압하는 것이 아니라 '규칙'에 기반한 국제질서를 지키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주장했다. 정말 황당하기 짝이 없는...
"5.1" 련휴기간 폭발적 소비로부터 중국시장은 놓칠수 없는 기회임을 확인
전국 국내관광객 누적수 2억3천만명, 관광수입 1132억 3천만원을 실현해 각기 동기대비 119.7%와 138.1% 성장을 기록했다. 전국 영화흥행수입은 16억원을 초과해 기록을 경신했다. 연휴기간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유니온페이 인터넷 거래 금액이 1조5000억원으로 동기대비 5.3% 성장했다. 금방 지...
"기세등등하게 상대를 압박?"...이 모자는 미국에 적격
블링컨 미 국무장관이 현지시간 2일, 미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중국이 점점 더 기세등등하게 외국을 압박"하고 있다며 그 목적은 "세계에서 주도적 지위를 차지하는 나라"가 되기 위함이라고 공격했다.
취임 100일, 바이든 정부 여전히 대중국 잘못된 인식속에 머물러
현지시간으로 28일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취임 100일에 즈음해 국회연설을 발표했다. 그중 대중국관계에 언급해 그는 중국이 "불공정한 무역정책"을 실시하고 있다고 공격하고 미국이 "인도양과 태평양지역에서 강대한 군사적 존재를 유지해야 한다"며 "인권과 자유를 수호하는 의무를 확고히 해야 ...
기로에 선 일본의 대 중국 외교
일본 외무성이 27일 2021년 "외교청서"를 발표하여 중일 섬 분쟁을 과열시키고 남해와 홍콩, 신강 등 문제를 언급하면서 이른바 "중국위협"을 조작하는 한편 경제적으로 중일 량국의 관계는 "가장 중요한 량자관계의 하나"라고 하였다. 정치와 경제를 심각하게 분리시킨 청서는 일본의 대 중국 정책...
아프가니스탄 20년 전쟁, 미국 간섭주의의 악과
아프가니스탄 주둔 미군이 최근 미국과 나토는 이미 아프가니스탄의 여러 기지에서 철군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주둔군은 9월11일 이전에 철군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이는 20년간 지속된 전쟁이 대충 마침표를 찍게 되고 상처투성이인 아프가니스탄만 남게 됨을 의미한다.
추천뉴스
판소리, 소리군과 고수가 구연하는 전통설창예술
·녕안시 와룡조선족향, “1+3+N” 방식 당사학습교육 효과에 조력나타나
·용맹과 충성으로 엮은 인생신화-'외팔영웅' 오하묵
·료녕, 2021기 대학교 졸업생 취업촉진주간 사업배치 조정
·장경위, "위대한 빈곤탈퇴공략정신 고양하여 새 룡강 위해 분투"
·위챗측 중요공고 발부!
·@졸업생, 온라인면접 지침서 받아가세요
·중국 4월 민항업계 화물 수송량 2019년의 87% 육박
·중국 4월 인민페 신규 대출 전년비 소폭 감소
·콩고 대통령 “대중국 협력이 콩고 발전의 기회 되도록 해야”
·미CDC, 백신 접종 완료자에 실내외 마스크 착용 면제
포토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순익가 2호 (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顺益街2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
document.write(unescape("%3Cscript src='//tongji.dbw.cn/webdig.js?z=1' type='text/javascript'%3E%3C/script%3E"));
document.write(unescape("%3Cscript src='//tongji.dbw.cn/webdig.js?z=1' type='text/javascript'%3E%3C/script%3E"));
document.write(unescape("%3Cscript src='//tongji.dbw.cn/webdig.js?z=1' type='text/javascript'%3E%3C/script%3E"));
ype="text/javascript">wd_paramtracker("_wdxid=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