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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세계 최초, 10조kWh의 의미는?
10조 3682억kWh(킬로와트시)! 중국 국가에너지국(NEA)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의 지난해 전력 사용량이 처음으로 10조kWh를 돌파하면서 세계 최초 기록을 수립했다.
중국의 설, 글로벌 문화적 공감 불러일으키다
중국 음력 병오년(丙午年) 말의 해 설날, 중국 중앙방송총국(CMG)의 '2026춘완'은 전 세계 중국인와 해외 친구들에게 아름다운 축복을 전하면서 온 세상이 함께 맞는 봄의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중국 려행'에서 '중국 쇼핑'으로, 글로벌 시장의 음력설 맞이 변화
음력설 련휴 기간의 첫 나흘 동안 해남의 섬 내 면세 판매액은 9억7천만원에 달해 15.8% 증가했으며 외국 기업들은 앞다퉈 '설 상품' 소비시장 선점에 나섰다. 세계 최대 식품업체인 네슬레의 대중화권 회장 겸 최고경영자 마케스는 "음력설 기간은 년간 소비 성수기 중 하나로서 강력한 내수 잠재...
중국-우루과이 간 협력, 글로벌 사우스의 단결·자립 입증
최근 열린 중국–우루과이 무역·투자 협력 포럼 현장에서, 오르시 우루과이 대통령과 함께 중국을 방문한 아구스틴 로바이나 라나비오스 남미 물류 주식회사 항만부 매니저는 CGTN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자신뿐만 아니라 행사에 참석한 양국 경제계 인사들 역시 위챗을 통해 서로 연락처를 교환하고 ...
中 남극 기지, 한국 예능 등장…대국의 면모 보여줘
한국의 료리 예능 프로그램이 중국을 위한 강력한 홍보 영상이 될 줄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얼마 전에 방송된 ‘남극의 셰프’라는 제목의 한국 예능 프로그램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프로그램에서 한국 연예인 4명이 ‘명예 대원’ 자격으로 중국 남극 장성(長城)기지를 방문해 한국...
중국 대외무역, 이 '핵심 성적표'는 어떻게 만들어졌나?
중국 산동(山東) 청도(青島)항 부두에 대형 선박 한 척이 천천히 접안하여 부두의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계류 작업을 진행하고 있었다. 세계에서 네 번째로 큰 이 항구의 관련 책임자는 "칭다오항은 새해 첫날부터 전국에서 최초로 진공 자동 계류 시스템을 도입하여 단일 선박의 계류 시간을 약 30...
유럽 정요들의 잇단 방중 배경에 깔린 '시기'와 '형세'
영국 총리가 8년 만에 다시 중국을 방문한 것을 두고 영국 언론은 "세계 2위 경제대국이 가져다주는 기회를 간과해서는 안 된다", "중국과 안정적인 전략 관계를 구축하는 것은 영국의 리익에 부합한다", "이번 방문은 영중 관계 전환의 신호가 될 수 있다"고 평가하면서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日 ‘신형 군국주의’ 추진 막아야
일본은 최근 중국이 국가 안보 리익을 수호하기 위해 법에 따라 이중용도(군사∙민간 양용) 물자의 대일(對日) 수출 통제를 강화한 것을 ‘경제적 강압’이라고 비방했다. 흑백을 뒤바꾸는 이러한 론조는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길 거부하고 고집스레 위험한 길로 점점 더 멀리 나아가는 일본의 완고...
백세시대에 누구나 백세까지 살 수 있을까?
요즘은 백세시대에 살고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된다. 백세 어르신도 어렵지 않게 만날수 있는 세상이 됐다. 지난 백년간 인간의 기대수명은 두배 이상 늘어 지금은 팔십세를 넘어서는 중이다. 이런 추세라면 멀지 않은 장래에 누구나 백세까지 살수있지 않을까? 답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세계적 공감대가 된 '중국과의 대화'
최근 세계와 중국의 대화가 매우 빈번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10일 전, 카니 캐나다 총리가 중국을 공식 방문하여 여러 협력 문서에 서명했다. 이어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2026 년차총회에서는 '중국 기회'가 뜨거운 화제가 되었으며, 중국과의 대화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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