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7일, 흑룡강성 조동(肇东)시 항공스포츠체험기지 첫 비행 의식이 북대황 통용항공 공항에서 개최되여, '저공+문화관광' 융합 발전의 새로운 경로를 성공적으로 뚫어 현급 저공 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향한 새로운 력사를 개척했다.
이날 행사 현장에서는 일반항공, 과학기술, 교육 분야의 5개 기관이 업무 협약을 체결해 비행장, 교육인력, 항공 과학기술 혁신, 문화관광 운영 등 핵심 자원을 효과적으로 통합함으로써 저공 경제의 전 산업 사슬을 련결했다. 또한 천학도(千鹤岛) 관광지를 비롯 7개 기관이 협약을 체결하며 '저공+문화관광+서비스'의 전 사슬 배치를 완성하고, '공중 비행 체험, 지상 전역 지원'의 원스톱 관광 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조동시의 특색 저공 관광 브랜드 구축에 조력했다.
출처: 극광뉴스
편역: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