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 2008-09-16)=
조선은 대외유람객에게 평양시, 남포시, 개성시, 묘향산, 칠보산, 구월산, 원산, 백두산 등 지역을 개방했다. 조선은 금강산의 외금강과 해금강유람지를 한국 현대그룹 산하의 아산려행회사에 경영권을 도급맡기였기에 조선유람객들은 내금강지구만 참관할수 있다. 하지만 기타 유람지의 교통문제로 인해 중국 유람객은 평양, 개성과 묘향산지구만 유람하는 경우가 많다.
조선유람기간 외국유람객은 반드시 지정된 물건구입상점에서 물건을 살수 있는데 이 상점은 인민페, 달러, 유로 등 외화만 받는다. 상점에서는 가격을 흥정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