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녕변핵시설 불능화 계속 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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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룡강신문=하얼빈2008.10.13
조선 외무성 대변인이 12일 조선 중앙통신사를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녕변 핵시설 불능화를 계속함과 아울러 미국과 국제원자력기구 사찰인원이 계속해 녕변에서 사업을 전개하는것을 허용한다고 밝혔다.
이 대변인은 또 미국이 정치보상 승낙을 리행함과 동시에 조선과 미국이 '불능화 단계 요구에 부합되는 공정한 검증체제'에서 협의를 달성함에 따라 2007년 11월 3일 조선반도 핵문제 6자회담에서 달성한 협의가 완전히 리행되기만 하면 조선은 불능화를 목표로 한 검증문제에서 협력태도를 취할것이라고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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