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조선을 테러지원국 명단서 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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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룡강신문=하얼빈200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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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 매코맥 미국 국무부 대변인(오른쪽)이 11일(현지 시간) 성명을 통해 조선을 테러지원국
명단에서 해제한다고 발표하고 있다./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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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무부 맥코맥 대변인은 11일 미국과 조선은 조선 핵시설 검정문제에서 협의를 달성했기에 미국은 조선을 이른바 '테러지원국'명단에서 해제한다고 선포했다.
맥코맥대변인은 미국 국무부 차관보이며 조선반도핵문제 6자회담 미국대표단 단장인 힐이 이달 조선방문시 조선측과 협의를 달성, 내용에는 검정범위를 플루토늄 항목과 기타 모든 우라늄 및 확산과 관계되는 활동이 망라된다. 량측은 조선 핵문제 6자회담 각측 전문가들이 모두 검정에 참여하는데 동의했으며 미국과 조선 량측이 동의하는 전제하에서 상기 전문가들이 이미 공포한 핵시설과 아직 공개하지 않은 시설에 진입할수 있도록 했다. 이와 동시에 량측은 국제원자력기구가 검정과정에 중요한 지지성 작용을 하도록 했다.
맥코맥대변인은 상기 협의와 공통인식은 이미 6자회담 각측에 통보했다면서 조선이 다시 핵시설 불능화작업을 재개할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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