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부터 2026년 황하(黃河) 홍수 대비 물 및 토사 조절 작업을 시작한 이후 소랑저(小浪底) 수리허브의 방류량이 점차 늘면서 거대한 물줄기가 폭포처럼 쏟아져 장관을 이루고 있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