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토지의 드넓은 벌판은 생명의 비밀을 써내고 있다.
제36번째 "전국 토지의 날"을 맞으며, 카메라를 따라 드넓은 흑룡강 대지의 풍요로운 아름다움을 감상해 보자.
봄이 되면 얼어 붙었던 땅을 갈아엎어 북국의 희망을 파종하고
여름이 되면 푸른 물결이 출렁이는 천리 벌판에 생기가 넘친다
가을이 되면 황금빛으로 물든 만리 벌판에 풍요로움이 넘치고
겨울이 되면 서리 내린 대지는 조용히 이듬해의 봄빛을 기다린다.
비옥한 땅에서는 영원히 만물이 자라나고 있다.
출처: 극광뉴스
편역: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