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흑룡강성 수생동물자원보호센터는 흑룡강 손극구간에서 슈렌크 철갑상어(史氏鲟) 증식 방류 활동을 진행해 17만 마리의 치어를 국경 강으로 방류했다. 한 달 동안 정성껏 키운 이번 치어는 모든 지표가 방류 기준을 충족했다.
'물속의 살아있는 화석'으로 불리는 슈렌크 철갑상어는 국가 2급 중점보호 야생동물이다. 손극현이 흑룡강 본류, 손별라하(逊别拉河) 등 수역에서 랭수어 증식 방류 활동을 진행한지는 올해 20년 째로 방류한 슈렌크 철갑상어는 루적 300만 마리에 달한다.
출처:극광뉴스
편역: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