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를 찾은 사람들이 인텔 부스에서 반도체 기술을 관람하고 있다.
하영전(何詠前) 중국 상무부 대변인이 4일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 상무부의 이른바 반도체 '관리감독 허점'을 차단한 것과 관련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답했다.
최근 수년간 미국 측은 국가 안보를 리유로 수출 통제를 끊임없이 람용해 왔다. 이는 중국 기업의 정당한 권익을 심각하게 훼손했을 뿐만 아니라 국제 경제 무역 질서를 심각하게 파괴하고 글로벌 반도체 산업·공급망 안정에도 큰 충격을 주었다. 중국 측은 이에 대해 일관되게 반대해 왔다.
중국 측은 미국 측이 잘못된 조치를 조속히 시정하고 중국을 겨냥한 차별적 조치를 중단하며 글로벌 산업·공급망 안정을 수호할 것을 촉구한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