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라오스 철도 라오스 구간의 보천역이 정식으로 개축 공사에 들어갔다. 이는 2021년 12월 중국-라오스 철도 개통 이후 라오스 구간에서 처음으로 실시되는 대규모 확장 및 개량 공사로, 향후 렬차 운행 및 국경 간 화물 처리 능력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