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 '두루미의 고향'이라 불리는 흑룡강성 자룽(扎龍) 국가급 자연보호구에서 두루미가 번식기를 맞으며 두루미 가족이 늘고 있다. 이미 11마리의 새끼 두루미가 부화해 생존한 것으로 집계됐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