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일과 5일, 동북, 화북 등지에는 여전히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많이 내릴 것이며 일부 지역에는 돌풍이 불거나 우박이 떨어질 것이다.
6일 전후, 남방은 또 새로운 한차례 강우과정을 맞이하고 일부 지역은 폭우가 내릴 것이다.
4일과 5일은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남방의 강우중심지역이 다소 남하하게 된다.
6월 7일부터 8일까지가 강우량이 가장 많은 시기
앞으로 한동안 남방의 강우가 여전히 빈번할 것이다. 6일부터 따뜻하고 습한 기류가 다시 강해지기 시작하며 이후 찬 공기가 남하하여 변화선을 형성하면서 남방지역은 다시 강우과정을 맞이할 것이다. 그중 6월 7일부터 8일까지가 강수량이 가장 많은 시기로 사천, 중경, 귀주, 운남, 호남, 강서, 절강, 복건, 광동, 광서 등 10여개 성, 자치구, 직할시의 일부 지역에는 폭우가 내릴 것이며 국지적으로 강한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