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천: 봄철 모내기 마무리, 벼 재배가 그려낸 농촌 진흥의 새로운 풍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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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흑룡강성 배천현 시중향은 봄철 모내기 작업이 막바지에 이르렀다. 연록색 모종이 가지런히 밭에 뿌리를 내려 생기가 넘치고 있다.
올해 시중향의 벼 재배 면적은 1200무에 달하며 과학적인 재배 기술에 힘입어 받아벼 자람새가 량호하여 예상 수확량은 무당 950근, 무당 평균 수입은 400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또한 벼 산업은 지역 주민 5명에게 장기 일자리를, 40명에게는 유연한 림시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농가의 소득 증대 경로를 실질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출처: 극광뉴스
편역: 정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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