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룬 시술릿 라오스 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6월 2일 절강성(浙江省) 항주(杭州)에 도착하여 중국에 대한 5일간의 국빈 방문을 시작했다.
이날 통룬 주석은 항주의 한 로봇 회사를 방문해 현장에서 4족 로봇을 원격 조종하는 체험을 했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